Exo-Seminar Seoul 2026
연사 및 세션 소개
ExoSeminar Seoul 2026을 빛내주실 연사분들을 소개드립니다
오지석
Exotec 한국 지사장
엘리베이터, 계측 장비, 비전 기술, 로보틱스 분야에서 탄탄한 엔지니어링 커리어를 쌓아온 오지석 지사장은 현장 관리자로서 국내 1,100개 이상의 현장을 직접 관리하며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현재 Exotec 한국 지사장(Head of Korea)으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창고 자동화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라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h)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Exotec의 글로벌 도입 사례와 최신 로봇·물류 기술 트렌드를 바탕으로, 전방위적 창고 자동화 전략의 실질적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세션 주제:
세계 선도 자동화 물류센터에서 배우는 전방위 창고 자동화 솔루션
이번 발표에서는 Exotec의 Skypod® 시스템을 도입한 세계 최첨단 물류센터 사례를 바탕으로,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전방위 창고 자동화가 실제 현장에서 어떤 모습인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왜 Exotec인가'에 대한 답과 함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해 어떻게 효율성과 확장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철민
비욘드엑스(Beyond X) 대표
20여 년간 물류·공급망(SCM) 및 이커머스 산업을 연구·분석해온 국내 대표 물류 전문가입니다. 비욘드엑스(Beyond X) 대표이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커넥터스'의 공동창업자로서, 물류 자동화·AI·공급망 혁신 분야의 인사이트를 기업 자문, 강연, 콘텐츠를 통해 폭넓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 부회장,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GLMP 지도교수를 맡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네카쿠배경제학』(2021), 『호모 딜리버리쿠스』(2026) 등의 저서로도 잘 알려진 물류 업계의 대표 인사이트 리더입니다.
세션 주제:
지금 물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산업의 흐름과 변화의 방향
로봇이나 자동화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왜 지금 물류가 변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20여 년간 물류·공급망 산업을 연구해온 김철민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현재 물류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큰 그림으로 제시합니다. 기술 도입에 앞서 물류의 흐름 전체를 이해하기에 최적인 세션이 될 예정입니다.
김대환
CJ ON (CJ올리브네트웍스) 제조물류사업팀 팀장
CJ그룹의 ICT 전문 계열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CJ ON)는 1995년 설립 이후 스마트 물류·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시스템 통합(SI)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AI 기반 물류 솔루션 'EliSSone'을 앞세워 컨설팅부터 설계,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의 Total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otec의 국내 공인 파트너사로서, 기업의 현장 환경에 맞춘 Skypod® 시스템 도입 및 통합 구현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션 주제:
고성능 큐브스토리지 기반의
유연한 물류체계 구축 사례
손명운
자동화/로봇사업팀 팀장
LG그룹의 IT 전문 계열사인 LG CNS는 AI 트랜스포메이션(AX)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시스템 통합(SI) 기업입니다. 스마트 물류 전담 조직을 통해 물류 프로세스 혁신부터 물류센터 설계, 시스템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물류 자동화 SI 분야에서 폭넓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